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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만족하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법무법인 에스

혐의없음
공중밀집장소추행ㅣ목격자도, CCTV도 없는데 피해자가 나를 지목했다면 무혐의 가능할까요?
26-07-28
사건 요약

사건 3줄 요약

1. 사건 내용: 지하철 하차 중 앞서 내리던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억울한 혐의로 입건되어 경찰 수사를 받게 됨.

2. 핵심 쟁점: CCTV 등 직접적인 물증이 없는 상황에서 오직 의뢰인을 범인으로 단정한 피해자의 진술을 무너뜨리고 무혐의를 입증하는 것.

3. 최종 결과: 수사 초기 신속한 현장 정황 분석 및 변호인 의견서 제출로 직접 증거 부재를 입증하여 경찰 단계 불송치(혐의없음) 처분으로 사건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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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에스입니다.


출퇴근길 신체 접촉이 빈번한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억울하게 성추행범으로 몰리는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피해자가 단지 자신과 가장 가까이 서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당사자를 범인으로 지목하여 신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억울한 마음이 크더라도 수사기관에서는 피해자의 구체적이고 일관된 진술만으로도 피의자 조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초기 대응에 실패하면 억울하게 성범죄 유죄 판결을 받을 위험에 직면하게 됩니다.


억울한 누명을 벗겨내고 수사 초기 단계에서 불송치(무혐의)로 사건을 종결지은 법무법인 에스의 실제 성공 사례를 소개합니다.



PART 1. 사건의 개요와 핵심 쟁점


Q1.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어떤 상황에서 찾아오셨나요?

A. 의뢰인은 지하철 하차 중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었습니다. 신체 접촉 자체가 없었던 의뢰인은 억울했으나, 피해자의 일관된 진술로 인해 처벌 위기에 직면한 상태였습니다. 더욱이 자택으로 수사 통지서가 발송되면 가족들이 알게 될까 봐 극심한 불안감에 시달리던 끝에 법무법인 에스를 찾으셨습니다.


Q2. 공중밀집장소추행죄의 처벌 수위(형량)는 어느 정도인가요?

A. 성폭력처벌법 제11조(공중밀집장소에서의추행)에 따르면 대중교통 등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벌금형만 선고받더라도 성범죄 전과가 남게 되며, 신상정보 등록 및 취업제한 등 보안처분까지 함께 부과될 수 있어 수사 초기부터 무고함을 입증하여 무혐의를 받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PART 2. 법무법인 에스의 위기 대응 전략


Q3. 직접 증거가 부족한 성범죄 사건에서 어떻게 경찰 불송치(혐의없음)를 이끌어냈나요

A. 법무법인 에스는 의뢰인이 억울한 누명을 벗을 수 있도록, 사건 발생 직후부터 상대방 진술의 허점을 정교하게 파고들었습니다.


- 송달장소 변경으로 의뢰인의 비밀 보장: 사건이 가족에게 알려져 생길 수 있는 피해를 막기 위해, 선임 즉시 송달장소 변경 신청을 하여 모든 통지서가 법무법인 에스로 전달되도록 조치했습니다.

- 증거 부족 및 진술 허점 파악: 정황상 피해자의 진술만으로는 신체 접촉을 입증하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고, 승강장 CCTV 대조를 통해 혐의를 뒷받침할 객관적 증거가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 변호인 의견서 제출: 수사 단계에서 확보한 정황 분석 결과와 의뢰인의 결백을 입증할 법리적 근거를 담은 변호인 의견서를 신속히 제출하여 혐의없음을 적극 피력했습니다.



PART 3. 최종 결과와 시사점


Q4. 사건의 최종 결과는 어떻게 되었나요?

A. 경찰은 법무법인 에스가 제시한 증거 분석과 법리적 주장을 적극 참작하였습니다. 피해자의 추측성 진술 외에는 의뢰인의 혐의를 확정할 직접적인 증거가 전혀 없다는 점이 받아들여졌고, 결국 검찰로 넘어가기 전 경찰 단계에서 증거불충분에 따른 불송치(혐의없음) 처분을 받아 전과 없이 누명을 벗을 수 있었습니다.



PART 4. 의뢰인이 가장 자주 묻는 질문 (FAQ)


Q. 억울한 성추행 혐의를 받았을 때 무조건 혐의를 부인하면 안 되나요?

A. 단순히 억울하다는 주장만 반복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피해자 진술에 어떠한 추측이나 모순이 들어있는지, 당시 정황상 객관적 증거가 존재하는지, 동선 분석에서 피의자의 무고함을 뒷받침할 요소가 있는지 등을 논리적이고 법리적으로 풀어내야만 수사기관을 설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Q. 처벌받을까 봐 두려운데, 일단 제가 피해자와 합의를 시도해 보는 게 좋을까요?

A. 무작정 합의를 시도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혐의를 인정하지 않으면서 섣불리 합의를 진행하면 수사기관에서 범행을 간접적으로 인정한 것으로 오해할 여지가 있습니다. 또한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하는 행위는 자칫 2차 가해로 이어져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으므로 합의 여부는 변호사와 사건 정황 및 증거 관계를 명확히 분석한 후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Q. 이미 혼자 경찰서에 가서 조사받고 왔는데, 지금 변호사를 선임해도 괜찮을까요?

A. 네, 물론입니다. 수사 초기일수록 좋지만, 이미 1차 조사를 받았더라도 검찰 송치나 최종 처분이 내리기 전이라면 진술 내용을 재정리하고 객관적 정황 분석을 담은 변호인 의견서를 제출하여 수사 방향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혼자 진행했던 조사 과정에서 부족했던 법리적 주장을 보완해야 기소유예와 같은 선처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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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공중밀집장소추행(공밀추) 사건에서 가장 무서운 점은 객관적인 물증이 없더라도 피해자의 추측성 지목과 진술만으로 성범죄자 누명을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사건은 사람이 몰리는 지하철 하차 과정에서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렸으나, 수사 초기부터 피해자 진술의 한계를 법리적으로 짚어내고 객관적 증거가 부족하다는 점을 명확히 입증하였기에 불송치라는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억울한 성범죄 혐의로 일상이 무너질 위기에 처해 있다면, 수사 초기 단계부터 법무법인 에스의 전문적인 조력을 받아 무고함을 안전하게 밝혀내시길 바랍니다.